서울--(뉴스와이어)--금일 오전 6시부터 성북 등 서울 북부 지역에서 당사 네트워크 장비 이상으로 인해 통화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통화에 불편을 겪으셨던 이 지역 4만 2천여 고객님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새벽 당사 중앙교환국사에서 성북구 등 서울 북부 지역 기지국의 용량 증설을 위한 사전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던 중 기지국 핸드오프 장치의 기계적 결함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기지국의 이상 작동이 감지되면서 통화 완료율이 20% 수준 이하로 저하되어 해당 지역 고객과 출근 시간대 이동한 일부 고객이 통화 연결에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기지국 현장 출동 후 복구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금일 오전 중으로 복구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KTF는 금일 통화 장애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고객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리며 피해 고객에게는 관련 규정에 따라 보상해 드릴 계획입니다. 또한 통화 장애가 재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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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언론홍보팀 홍보전략센터 대리 장승훈 02- 201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