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는 마산시가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현재 주택용지로 매립중인 수정지구매립지(23만㎡)를 조선시설용지로 매립목적변경을 요청한데 대해, 김태호 도지사는 마산시 수정지구 매립목적변경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3월 27일 지시했다.

이에 따라 김종진 농수산국장은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2일간) 국토해양부를 방문하여 차관을 비롯한 관련부서를 방문하여 경남도가 요청한 수정지구 매립목적변경을 빠른 시일 내 협의회신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국토해양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수정지구 매립목적변경사항은 마산시의 요청에 따라 경남도가 국토해양부에 매립목적변경 지난 3월 19일 협의 요청한 바 있으며 국토해양부로부터 매립목적변경에 따른 관련자료 보완요구가 있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담당자 : 해양수산과 노영학 211-3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