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하여 소년원, 자림원, 삼성보육원등 불우한 이웃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그들의 벗으로서 참 위로가 되어주고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을 해온 전주시립합창단은 올해도 4월 2일 자림원을 시작으로 4월 16일 전북대병원, 17일 동암 재활학교, 22일 전라북도 공무원 교육원에서 밝고 활기찬 하모니로 그들을 위로하고 희망찬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으로는 새롭게 편곡한“고향의 봄”, “봄이 오면” 등 우리에게 친숙한 봄노래와 “저 바다 밑”, “손뼉쳐”, “노래해”, “In the Mood” 등 흥겹고 즐거운 노래와 우리민요 “신고산 타령”, “경복궁 타령”으로 이 봄의 향기를 한 아름 안고 시민들을 찾아갈 것이다.
앞으로도 전주시립합창단은 전주시의 자랑이요 시민과 함께하는 합창단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 일 시 : 2008. 4. 2(수) 14:00
○ 장 소 : 자림원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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