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소장 안정열)는 꽃이 피고 나무들이 옷을 갈아입는 새봄에 맞추어 자유관람 및 옥류천 특별관람을 실시한다.

자유관람은 창덕궁 전 지역을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는 관람형태로, 오는 4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시간의 제약 없이 창덕궁을 마음껏 느껴보고자 했던 많은 이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비원으로 널리 알려진 창덕궁 후원에 위치한 옥류천은 4월 12일부터 개방한다. 옥류천 특별관람은 사전 예약에 의해 매일 3회 개방되며 문화재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관람하게 된다.

□ 자유관람
ㅇ 기간 : 4월 10일 ~ 11월 27일 중 매주 목요일
ㅇ 요금 : 어른 15,000원, 청소년 7,500원
ㅇ 기타 : 예약 불필요, 옥류천 등 후원 포함(단, 비공개지역 제외)

□ 옥류천 특별관람
ㅇ 기간 : 4월 12일 ~ 11월 30일
※ 휴궁일인 월요일은 제외
ㅇ 요금 : 어른·청소년 5,000원
ㅇ 기타 : 창덕궁 홈페이지에서 전날까지 예약(www.cdg.go.kr)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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