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자율관리 어업이란 어업인 스스로 수산자원을 조성·보호하고 불법어업을 추방하는 한편 어장환경개선과 공동생산 및 공동판매를 자율적으로 추진하여 어촌사회의 발전과 어가소득을 증대시키는 새어촌운동으로서 우리도에서는 ‘02년부터 ’07년까지 28개 공동체에 49억원을 지원하여각종 어·패류 종패살포, 마을어장투석, 냉동·냉장시설 등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 추진으로 어업인 의식전환 및 어업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

우리도 ‘08년 자율관리어업 육성사업은 13개 공동체에 1,350백만원을 지원하며, 4월 초에 모든 사업을 착공하여 10월까지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며 어업인 소득증대가 기대된다.

‘08년도 자율관리어업육성지원 사업내역
- 군산시 : 6개 공동체, 8억6천만원
·개야도 3억 : 바지락종패살포 및 주민복지시설건립
·장자도 2억, 명도 8천만원 : 선박접안시설 및 마을어장 모래살포
·신시도 1억 : 바지락 종패살포
· 연도 1억, 방축도 8천만원 : 해삼종묘방류

- 김제시 : 1개 공동체, 5천만원
·선암제 : 내수면 어류 치어방류 및 삼각망, 활어통, 냉동고 구입

- 고창군 : 3개 공동체, 1억8천만원
·용기 1억 : 가무락, 바지락 종패살포
·광승 4천만원 : 젓갈 생산공장 신축(165㎡)
·장호 4천만원 : 냉동 창고 신축(50㎡)

- 부안군 : 3개 공동체, 2억6천만원
·진리 1억5천, 치도 7천. 식도 4천만원 : 바지락 종패살포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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