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차원에서 금년 1/4분기 실적을 분석해 본 결과
- 발전량은 총 3,544㎿로 지난해 대비 153% 증가
총발전량 : ‘07년 1,399,649㎾h → ‘08년 3,543,818㎾h, 2,144,169㎾h 증가
대당발전 : ‘07년 77천㎾h/월 → ‘08년 120천㎾h/월, 43천㎾h/월 증가
- 수입은 전년대비 203%증가 (금년 예산 : 778,545천원, 47% 확보)
’07년 120,801천원 → ‘08년 366,259천원, 245,458천원 증가
발전량 및 세입의 증가 원인은
- 지난해 4기의 발전기 추가증설로 자연 증가요인[‘07년 4.5㎿(6기) → ‘08년 7.9㎿(10기)]과 함께 고유가에 따른 전력판매단가 상승과 전년에 비해 풍황조건이 비교적 양호안 것으로 분석되었고
- 전력판매단가 상승 : ‘07년 86.3원/㎾h → ‘08년 99.5원/㎾h
- 풍속증가 : ‘07년 5.24m/s → ‘08년 5.63m/s
또한 비 발전회사인 전북도에서 풍력발전소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자구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풍력발전 운영역량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 풍력발전기의 안정적인 운전이 확보되어 이와 같은 좋은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되었다.
* 군산풍력발전소 풍력발전기 정비는 현재 자체 관리중
- 1/4분기 실적 : 자체 고장정비 : 12회, 자체 예방정비 : 1회(1~4호기)
도 관계자는 앞으로 2/4분기에 접어들면서 풍력이 비교적 저하되는 계절적인 영향발생, 1/4분기에 비해 발전량이 다소 줄어들다가 4/4분기에 회복되어 금년 10,635㎿h정도의 발전실적과 함께 10억원의 발전수입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앞으로 도에서는 풍력발전사업으로 발생되는 년간 7천톤 정도의 이산화탄소 저감량을 이용한 배출권 사업(CDM)을 추진하여 지역 내 기업의 탄소배출권 확보에도 기여하고 새만금지역 풍력발전 산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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