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종합주가지수가 1000포인트를 향한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네티즌들은 전통적인 우량주인 전기전자주가 거래소 주가 1000시대 돌파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고의 디지털미디어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이승일)가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거래소 1000포인트 가시권! 지금 사야 할 종목은?>이라는 설문조사 결과 총 5,975명의 응답자 중 39%의 네티즌이 삼성전자 등 전기전자주를 꼽아 경기에 관계 없이 우량주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뒤를 이어 줄기세포, DMB 등 테마주를 꼽은 응답자도 전체의 19%를 차지, 테마주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전기전자주와 테마주 뒤를 이어, 금융관련주(16%), 자동차 등 수출관련주(12%), 경기회복 관련주(12%)도 고른 답변을 보여 일반 투자자들이 과거와 달리 우량주 일변도의 투자나 묻지마 투자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활발히 움직이는 테마주나 시장 주도 기대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었다.

설문조사 결과와 관련하여 야후!금융 양창호 팀장은 “한 달 전에 비해 야후!금융 서비스 내 종목 조회가 두 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며 “이는, 야후!모멘토 등 특화된 종목 발굴 시스템을 통해 일반 투자자들도 전통 우량주뿐 아니라 파악하기 힘들었던 테마주 정보도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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