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 이용인구 증가율 53.6%(일 56만명→86만명)
- 지하철 이용인구 증가율 30.8%(일 26만명→34만명)
시내버스 이용승객이 53.6%로 대폭 증가한 것은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그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호응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운영체계개선과 과학적인 버스운행관리시스템의 도입으로 실시간 버스운행정보가 제공되고, 운전기사에 대한 안전교육 및 친절교육과 운행질서 확립 등을 통한 획기적인 서비스 향상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 정류소 버스도착안내기 250개소, 시내버스 내부 버스도착 안내기 1,658대 설치
- 운행계획을 미준수한 차량 패널티부과(총 413건. 36천원)
- 특히 막차운행시간(23:30 종점도착) 미준수차량에 대하여 패널티 부여
※ 밤 11시 30분까지 운행결과 운송수입금의 증대 및 시민 경제 활동시간 연장
- 시내버스 모니터 요원 662명을 활용(교통불편사항 상시 모니터)
- 서비스 평가 및 전체운전기사에 대한 친절 및 안전교육 실시(각 연2회)
※ 2008. 2~3월 운전기사 3,810명(“하 기사의 하루”라는 상황극 공연으로 교육효과 배가)
특히 2006년 10월 28일 버스·지하철 무료 환승제 시행 이후 무료환승 이용객이 평일 18만 명(무료 환승비율 17%)에서, 2008년 3월 현재 27만 명으로(무료 환승비율 23%)로 50%나 크게 증가한 것은 노선개편(장대·굴곡·중복노선 개편, 지하철환승 연계) 이후 최적의 통행방법을 찾음으로써 무료환승이 정착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교통카드 사용률은 준공영제 시행 전 평일 50% 정도(06년 1월 평균)에서 최근 90%이상으로 40%가 늘어 수입금 투명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금년 1월 1일부터 교통카드 실명을 등록한 사용자는 연중사용금액을 연말 세금 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 운영을 위해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갓바위, 비슬산 등 주말맞춤노선 발굴과 비슬산 참꽃축제, 예비군 훈련장 등의 행사 시 증·배차하여 이용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 8월부터 대구-경산 광역버스정보시스템(버스도착안내기 176개소)을 설치·완료하여 대구-경산간 대중교통이용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동대구, 범어, 안심역 등 지하철 환승객이 많은 5개 역사는 지하1층에서 지상 시내버스 도착정보를 안내하는 “버스노선 안내기”를 각각 2개씩 설치하여 지하철과 시내버스 환승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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