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서관리 컨설팅 기업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는 1일 주주총회를 열고, 일본 후지제록스의 마스다 다케시(増田 毅, 57) 총무부장 겸 비서실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스다 다케시 신임 한국후지제록스 사장은 1975년 일본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곧바로 일본 후지제록스에 입사해 지금까지 상품과 시스템 부문의 기획 및 개발 관련 요직을 거쳐 2005년부터는 본사의 총무부장 겸 비서실장으로 재직해왔다.

특히, 그는 30년 넘게 후지제록스에 근무하면서 기획 및 계획 분야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또한, 일본 와세다대와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경제 및 경영학을 전공한 전문 경영인으로, 갈수록 치열해지는 한국 사무기기 시장에서 한국후지제록스가 보다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현재 컬러 디지털 복합기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컬러 복사기와 디지털복합기 등을 선보이며 사무기기 시장을 이끌어 왔다. 또한 기업 문서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문서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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