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및 직원들 ‘중소기업 도우미, 1357 콜센터’ 현장체험
이번 전화상담은 중소기업 현안의 애로를 직접 상담해 봄으로써 중소기업이 실제로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고자하여 청장 및 간부진, 전직원이 “1357 콜센터”상담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일환으로 향후 1년간 중기청 전직원이 차례로 1일 “1357 콜센터”에서 고객의 애로를 직접상담하게 된다.
4.1일 정영태 경영지원국장을 시작으로 4월중에는 간부진부터 먼저 상담하게 되며, 이후 직원들 순서로 아어진다. 홍석우 청장도 4월 중에 직접 전화상담을 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1357 콜센터”는 지난 ‘06.7월 정보환경이 취약한 중소기업과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기업관련 애로를 상담할 수 있도록 설치·운영하고 있다.
현재 상담원 10명을 중심으로 정책실무자,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 상담원 12,000여명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각종 애로에 대해 맟춤형 정책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1357 콜센터”는 전화·인터넷 상담을 통해 ‘08년 들어 2월말 현재까지 총 2만1천여건(하루 평균 500여건)을 고객 상담하였다.
기업경영과 관련한 정책문의나 애로가 있는 중소기업은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357로 전화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정부의 각종 지원정책을 일괄하여 제공해 주는 정책정보시스템(www.spi.go.kr)이 운영되고 있어 최근의 각종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찾아 볼 수 있다.
중소기업청은 전 직원이 “중소기업 도우미 1357 콜센터” 근무체험을 통해 보다 현장중심의 중소기업 정책을 개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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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정보화담당관실 과장 최철안 사무관 고근모 1357콜센터(국번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