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 프라미스’(CO2 Promise)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하는 등 생활속에서 CO2 배출을 줄이겠다는 약속으로, 지구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관련, 시는 2일 오전 11시30분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행정, 기업, 시의회, 유관기관, 학계, 종교계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CO2 프라미스 선언식을 갖고 ‘CO2 프라미스’의 시작을 선포한다.
이번 선언식에서는 배우 권해효씨가 연예인 중에서 최초로 선언에 참여하는 등 실천약속 선언을 하고, 수완생태학교 유치원생 60여명이 기념공연과 함께 약속선언에 참여한다.
‘CO2 프라미스’는 참가자가 다음 참가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약속 증서가 발행된다.
광주시와 푸른광주21협의회는 이번 선언식 이후 2012년까지 광주시민의 6%인 8만4천명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또한, 홍보를 통해 시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타 기관과 연계해 공동캠페인을 추진하고, 기후변화 의식 증진을 위한 홍보 포털 사이트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환경정책과 사무관 김현민 062)613-4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