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음반 및 가수에 대하여는 4월 한 달간 SBS-TV 인기가요 ROOKIES 출연 및 SBSi 포탈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를 지원한다.
동 음반은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처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의 지휘 아래 제작되었다. 앨범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같은 ‘SHOW MAN’으로 좋아하는 이성을 위해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노랫말의 트랜디 힙합곡이며, 이 외에 소프트 힙합 리듬과 알앤비의 멜로디가 조화된 ‘비밀로’, 일렉트로닉이 접목된 하우스 리듬의 ‘나는 말한다’ 등 총 10곡이 수록되었다.
특히, Peter는 시드니 올림픽 당시 동양인 최초로 호주 국가를 불렀을 뿐만 아니라 호주 ‘라이온 킹’ 공연에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주연을 맡는 등 탄탄한 노래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호주 댄스 챔피언쉽에서 재즈댄스, 발레, 현대무용 등으로 5년 동안 대회우승 트로피를 차지해 춤꾼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이러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Peter는 자신의 노래와 춤 솜씨를 마술, 탭댄스 등의 익살스러운 브릿지와 함께 각종 무대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앨범에 수록된 10곡 중 7곡을 직접 작사 작곡해 가수로서의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6년 6월부터 음악산업 창작기반 확대를 위한 우수 음반 제작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하에 매달 공모를 통해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네티즌투표를 거쳐 ‘이달의 우수 신인 음반’ (1개)를 선정해 다양한 홍보 및 프로모션을 지원해 오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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