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부터 TV애니메이션 ‘메이플스토리’의 국내 방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TV 애니메이션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이 기획하고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매드하우스(대표 마루타 준고: 丸田順悟)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SBS를 통해 매주 월요일, 화요일 4시 5분에 방영된다.

넥슨은 금일부터 TV 애니메이션 메이플스토리 방영을 기념해, 4월 22일까지 관련 홈페이지(http://maplestory.nexon.com/Animation/)를 방문해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시청자에게 추첨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iTCG(300명), 메이플스토리 피규어(100명)등의 캐릭터 상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는 게임 플레이 도중 TV애니메이션 메이플스토리의 대표 캐릭터 ‘아루’가 NPC로 등장해 방영시간을 공지해 주고, 게임 내 서버를 선택하는 배경 화면 중앙에 애니메이션 방영 시간이 노출되는 등의 축하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편, SBS 사이트 내에도 메이플스토리 TV 애니메이션 홈페이지 (http://tv.sbs.co.kr/maplestory/index.html)가 오픈됐다. 이 홈페이지에서는 프로그램 소개를 비롯해 캐릭터, 줄거리 등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으며, 자유게시판을 통한 활발한 의견 교환도 가능하다. 특히, 방송 다시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메이플스토리’의 콘텐츠는 온라인 세계를 벗어나, 도서, TCG(Trading Card Game) 등 오프라인 상품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일본에서 ‘개구리중사 케로로’ 등 유명 애니메이션 못지 않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TV 애니메이션 ‘메이플스토리’가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매드하우스는 ‘카드캡터사쿠라’, ‘시간을 달리는 소녀’, ‘나나’ 등 수많은 인기 작품들로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이다. 메이플스토리 애니메이션 역시 원작인 온라인 게임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충분히 살린 수준 높은 영상과 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연락처

넥슨 홍보실 기업홍보팀 팀장 최현우 팀장 02-2185-0197, 부팀장 한유정 02-2185-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