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제 18회 정기 총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는 오는 23일(수) 메리어트호텔에서 제 18회 정기총회를 열고 IT산업 발전기반 조성을 통한 회원업체의 경쟁력 제고와 정보통신산업계 대표단체로서의 협회 위상 확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협회는 지난 2004년 회원사 마케팅 지원과 시장기반 확대, 해외시장 개척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PC산업협의회, LBS산업협의회 등 미래 IT 핵심 산업의 표준화, 시장 활성화에 노력하는 등 산학협력에 앞장섰다.

올해는 ▲정책건의 활동 강화,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시장개척 활동 강화, ▲회원업체간 상호협력 도모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 강화, ▲민·관의 Needs에 부응하는 조사통계 체계의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위한 'FTTH산업협의회‘를 새로이 출범시켜 광통신 및 FTTH 관련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통한 기반조성 및 국내 광통신산업의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다.

IT산업의 발전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증가되고 있어 해킹, 명의도용 방지를 위한 대책이 요구됨에 따라 협회는 올해 정보통신서비스의 개인정보 도용 및 침해 근절을 위해 ’모바일안심서비스(M-Safer)‘를 새롭게 시행할 계획이다.

협회 부설기관인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는 최고 수준의 IT 전문인력 양성과 국내 IT 인력의 해외진출 선도 등을 올해 경영목표로 삼았다.

센터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해외취업 IT 교육 및 연수사업 확대, ▲현장 위주의 IT 교육훈련 확대, ▲민간자격의 국가공인 확대, ▲IT 자격검정 사업의 고도화 및 공신력 제고, ▲I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강화, ▲IT 교육훈련 및 자격검정 사업의 해외시장 개척 등에 매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6일 이사회에서 추천된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이 협회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ai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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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팀 과장 신종섭 02-580-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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