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제 18회 정기 총회 개최
협회는 지난 2004년 회원사 마케팅 지원과 시장기반 확대, 해외시장 개척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PC산업협의회, LBS산업협의회 등 미래 IT 핵심 산업의 표준화, 시장 활성화에 노력하는 등 산학협력에 앞장섰다.
올해는 ▲정책건의 활동 강화,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시장개척 활동 강화, ▲회원업체간 상호협력 도모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 강화, ▲민·관의 Needs에 부응하는 조사통계 체계의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위한 'FTTH산업협의회‘를 새로이 출범시켜 광통신 및 FTTH 관련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통한 기반조성 및 국내 광통신산업의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다.
IT산업의 발전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증가되고 있어 해킹, 명의도용 방지를 위한 대책이 요구됨에 따라 협회는 올해 정보통신서비스의 개인정보 도용 및 침해 근절을 위해 ’모바일안심서비스(M-Safer)‘를 새롭게 시행할 계획이다.
협회 부설기관인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는 최고 수준의 IT 전문인력 양성과 국내 IT 인력의 해외진출 선도 등을 올해 경영목표로 삼았다.
센터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해외취업 IT 교육 및 연수사업 확대, ▲현장 위주의 IT 교육훈련 확대, ▲민간자격의 국가공인 확대, ▲IT 자격검정 사업의 고도화 및 공신력 제고, ▲I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강화, ▲IT 교육훈련 및 자격검정 사업의 해외시장 개척 등에 매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6일 이사회에서 추천된 삼성전자 이기태 사장이 협회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ait.or.kr
연락처
대외협력팀 과장 신종섭 02-580-0632
이 보도자료는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