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정부과천청사 5동으로의 사무실 이전과 함께 국민을 섬기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위해 재활용 사무집기를 사용하여 보다 넓고 편리한 ‘고객지원센터’를 새단장, 업무를 시작함

법무부는 2008. 4. 1(화)에 기존의 ‘민원실’을 ‘고객지원센터’로 확대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지원 업무를 새로이 시작하였음

그간 사용하던 1동의 민원실은 기획재정부(구 재정경제부) 민원실과 공동으로 사용하여 비좁은 공간에 탁자, 의자 등 사무집기 부족으로 인해 고객편의를 위한 민원실로서는 부족한 면이 많았음

이번에 새로이 업무를 시작하는 ‘고객지원센터’는 별도의 독립 공간을 확보하여 기존 21.45평방미터에서 42.9평방미터로 2배 늘어났음. 또한 민원인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컴퓨터를 별도로 설치함

아울러, 기존에 사용하던 여유집기 및 재활용 가능한 사무용 집기를 사용함으로써 예산 약 900만원을 절약하여 예산절감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적극 동참하였음

※ 기존 시설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부득이한 출입구(문) 및 일부 벽체만을 설치하고 나머지 사무용 집기는 모두 재활용을 함으로써 최초 1,500만원에서 실질 소요금액 580만원으로 예산을 약 900만원 절감하였음

법무무 민원실은 2007년도 한해에 전화 3만1천920건, 방문민원 320건, 각종 민원안내 등 다양한 민원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국민편익을 위한 법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왔음

※ 지난해 전화상담은 출입국 관련(42%)이 가장 많고, 사법시험(5%), 법령(3.4%), 가석방(3.4%), 수사(2%) 등임. 또한 방문 민원은 출입국(33%), 수사(32%), 법령(10.5%), 가석방(8%) 등 순서임

법무부는 앞으로도 예산절감을 통한 경제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국민편익을 위한 법무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임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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