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4월「보건의 달」을 맞아 보건의 날 기념식을 비롯하여 각종 무료진료 및 캠페인, 건강강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먼저 대구시는 4월 7일 오전 11시 대구시민회관에서 지역의 보건·의료 단체장과 임직원, 정신보건기관협의회, 간호대학생, 시민 등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보건의 날』기념식을 거행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보건사업 및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 민간인과 공무원이 표창을 받는다.

유공자는 지역보건사업에 남달리 관심을 가지고 열정을 쏟아 오신 대구파티마병원 박정애님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유공민간인과 공무원 23명이 표창을 받는다.

그리고 관련단체 및 구·군 보건소에서는 금년도「보건의 날」주제인 “기후변화로부터의 건강보호(Protecting health from climate change)”에 맞추어 『보건의 달』4월 중에 시민의 보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각종 켐페인과 건강증진 강좌 및 건강교실 운영 등을 실시한다.

또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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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위생과 보건행정담당 한상우 053-803-4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