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럼, 두뇌기능 활성화와 치매예방 돕는 건보식품 ‘바이럼’ 시판
천연잠상산물(누에추출물)로 만든 '피브로인 BF-7'은 식약청(KFDA) 에서 유일하게 ‘개별인정’을 획득했으며, 뇌의 기억작용을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럼 관계자는 BF-7을 섭취하면 뇌에서 학습과 관련된 해마 부위의 시냅스(뇌 상호간 연결) 형성에 핵심이 되는 ERK와 synapsin 분자들이 활성화되고, 기억활성분자인 CREB이 활성화되어 pCREB의 형태로 전환되면서 뇌의 기억관련기전을 활성화 시켜 기억력 향상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정희연 교수가 주도한 다양한 임상실험에서는 학습력, 기억력, 집중력 개선효과가 20~30% 이상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대다수 임상자가 학습과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갖는 복합적인 두뇌 활동 영역인 작업기억(working memory)의 임상 연구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확인했고 숫자를 통한 집중력 테스트에서도‘피브로인 BF-7’투여군은 그 능력이 약 36%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임상에 참여한 연구진은 기억ㆍ학습력 및 집중력 증진 효과가 뚜렷해 학생 수험생은 물론이고 뇌질환 예방이 필요한 중·장년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캡슐형인 청소년용 24만7000원(120정),액상형은 29만7000원(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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