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과민성방광 환자를 대상으로 과민성방광 치료제 임상시험에 무료로 참가할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만 40세 이상 남성으로 요절박, 빈뇨, 요실금 등 과민성방광증상이 있는 환자로 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참지 못하거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는 증상이 있어야 한다.

이번 과민성방광 임상시험 과정은 총 12주간 5번 병원을 방문하게 되며, 치료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02-3410-3559)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hospital.com

연락처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02-3410-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