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박맹우 울산시장은 4월2일 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조성지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한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3시10분 남구 야음동 신하마을 완충녹지를 시작으로 태광산업, 상개동, 여천동, 명촌동, 효문동 등 완충녹지 조성 전 구간을 둘러볼 계획이다.

박 시장은 현장 방문에서 구간별 공사추진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사업추진 문제점을 등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지시할 방침이다.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지난 93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4,19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상개동~북구 연암동(11.8㎞) 구간 국가산업단지주변 145만9000㎡ 중 93만3000㎡에 수목을 식재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총 516억(국비 137억, 지방비 379억)을 들여 사업량의 37%인 34만5000㎡를 조성했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사업비 108억원을 들여 북구 효문역~효문로터리, 남구 여천오거리 주변 3만8000㎡에 느티나무 등 3만본의 수목을 식재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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