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에는 프랑스의 유아·아동복과 관련된 6개 브랜드가 참가해, 한국과 프랑스 업체들의 상호 협력을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르 마르샹 데뜨왈(LE MARCHAND D’ETOILES)’은 남녀 유아의 잠옷이나 내의 같은 홈웨어를 선보인다. 제품들은 100% 오가닉 코튼과 마로 된 소재를 사용했다. 디자이너는 아이들이 집에서 입는 옷은 편안함이 우선이지만, 디자인과 색상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레 쁘띠뜨 베베뜨(LES PETITES BEBETTES)’는 아이들을 위한 침구제품이다. 편안함은 물론 생활이 하나의 놀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베를랭고(berlingot)’는 4살까지의 유아 의류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조화로운 컨셉으로 분위기를 연출한다. ‘쉬크르 도르주(Sucre d’orge)’는 아기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 프랑스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베를랭고는 고급스러우며, 쉬크르 도르주는 대중적이다.
‘딩댕동(Dim Dam Doum)’은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인 까트린 루마노프가 만든 신생아와 유아를 위한 토털브랜드다. 딩댕동은 유아용 텔레비전 시리즈도 있으며, 매력적인 인물과 지적인 이야기 구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보여준 ‘프렌치 터치 포 키즈 2008’을 방영하고 있다. 이 곳에서 우리 아이를 위한 모든 것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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