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연극, 무용, 음악 등 4개 분야에 대해 도는 23개 시군 으로부터 공연대상을 신청 받았으며 해당지역에서 공연을 희망 하는 도내 문화예술단체는 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지난 3. 31부터 4.11까지 신청하여야 한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기반 시설의 부족이나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건 등으로 각종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과 교정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해 공연단체가 직접 찾아 가서 다양한 공연활동을 제공하는 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지역간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사회와의 소통기능을 확대함으로서 사회 공동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3억 2천만원의 예산으로 66개 단체에 162회의 공 연을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역량 강화와 열악한 문화예술분야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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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홍성찬 053-950-3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