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는 2005년도 가출청소년 선도 지원 및 소외 계층 청소년 복지사업에 7,444 백만원(지방비포함)을 지원하기로 하고 그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가출청소년의 일시적인 생활지원과 선도를 통한 가정 학교 및 사회로의 원활한 복귀를 위하여 상담 직업알선 고충처리 문화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학업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지역대상 청소년에게 학습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면학 분위기 조성 과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교과수업 문예 체육활동 등 학습기회를 부여 하고 지원활동을 수행하여 소외된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격 형성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사업별 지원 규모는 다음과 같다

ㅇ 청소년 쉼터 지원(2,190백만원)

- 전국 16개 시 도 19개소 쉼터 및 11개 시 군 구 활동프로그램 지원

ㅇ 청소년드롭인센터(700백만원) : 서울, 부산 등 7개 광역시 도

ㅇ 청소년공부방지원(3,282백만원): 전국 14개 시 도 328개소(서울시 자체 및 충남 미신청)

ㅇ 비정규학교 지원(1,272백만원) : 전국 16개시 도 158개교 등이다

한편, 문화관광부는 2005.2.20. 청소년기본법, 청소년복지지원법, 청소년활동진흥법 시행을 계기로 특별지원청소년의 복지활동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기획예산처 등 관련기관과 협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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