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2004년 최고의 게임으로 손꼽히는 <헤일로 (Halo2)>와 2005년 최고의 기대작 <포르자 모터스포츠 (Forza Motorsport)>등 Xbox 최고 게임들을 담당하고 있는 매니저들과의 만남을 코엑스 세중게임월드에서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

작년 한해 Xbox와 <헤일로2>에 보내준 아시아 게이머들의 성원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2005년 Xbox 기대작들을 소개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을 시작으로 ‘최고의 Xbox 투어 (Best of Xbox Tour)’라는 타이틀로 아시아 전역을 돌면서 진행되고 있다. <포르자 모터스포츠>의 글로벌 제품 매니저인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스튜디오의 마이클 존슨(Michael Johnson)과 <헤일로2>의 출시를 담당하고 ‘헤일로’관련 모든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번지 스튜디오의 커뮤니티 개발 매니저인 브라이언 제러드(Brian Jerrard), 마이크로소프트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지역 제품 전문가 닉 필링햄(Nic Fillingham)으로 구성된 최고의 Xbox 팀 (Best of Xbox Team)은 한국 방문을 시작으로 홍콩, 싱가폴, 대만을 방문하며 아시아 게이머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한국에 도착 한 후 한국 PC방을 가장 먼저 찾았다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스튜디오의 마이클 존슨(Michael Johnson)과 MS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닉 필링햄(Nic Fillingham)은, “한국 게임시장은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한국 게이머들의 게임에 대한 열정과 애정, 그리고 게임 실력은 전 세계 어디와 비교해도 최고 수준” 이라며 “올 상반기 발매 예정인 <포르자 모터스포츠>와 <컨커>등 Xbox게임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는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포르자 모터스포츠>와 <컨커(Conker: Live and Reloaded)>의 미공개 스크린샷과 동영상 등이 공개되었으며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게임의 데모 및 체험 세션이 진행되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측은 “2005년은 작년의 <헤일로2>와 <페이블>, <DOAU>에 이어 <포르자 모터스포츠>와 <컨커>, <제이드 엠파이어> 와 같은 Xbox기대작들이 연이어 출시되는 등 게이머들에게 흥분되는 한 해를 약속하고 있다”며 “올해도 국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포르자 모터스포츠>는 Xbox최고의 레이싱 게임으로 전 세계 레이싱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게임으로 1,700개 이상의 리더 보드를 통해 온라인 레이싱 게임의 차원을 한 단계 높임으로써 게이머들이 온라인에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자랑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영국 개발사인 레어(Rare)의 <컨커>는 캠페인 스토리 라인 모드를 따라가며 멀티미션 켐페인을 진행하는 액션 게임으로 팀별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Xbox Live에 있어 혁신적이고 신선한 접근 방식을 선사하며 최대 16명의 플레이어까지 지원한다. <포르자>와 <컨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www.xbox.com을 참고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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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혁 차장 531-4788 / 에델만 코리아 이중대 과장 2022-8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