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회단체를 4.14(월)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농어촌(읍,면)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관리가 가능한 사회단체로, 선정된 단체는 7백만원 이내에서 프로그램 운영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농어촌청소년의 체험욕구 충족을 고려한 음악,미술,문학,무용 등의 문화예술 분야로 하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험욕구 대비 체험빈도가 낮은 분야를 우선 고려하며, 지속 운영 및 체계적인 관리지도와 운영예산을 고려하여 해당 지역 내에서 전문가 섭외가 가능한 내용과 프로그램 체험 결과 발표를 통한 지역사회 어울림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야 한다.

지원 단체 선정은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며, 재단 홈페이지(www.fry.or.kr)에 공고 및 개별 통보하게 된다.

2007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시행되는 농어촌청소년 문화예술교실은 농어촌청소년의 문화적 감성 배양 및 자아계발 기회 제공, 문화예술세계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소양 함양을 통한 농어촌청소년의 삶 질 향상에 기여코자 마련되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사무국(02-6259-1236, 연구개발담당)으로 문의하거나 재단 홈페이지 참조 요망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개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농어촌 청소년의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인재 양성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1994년 문화체육부 청소년육성기금과 한국마사회의 특별적립금을 출연해 설립됐다. 성장하는 지역이 다르더라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교육·문화 격차 감소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장학사업,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영농청소년 해외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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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연구개발 담당 02-6259-123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