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은행(은행장 朴海春, www.wooribank.com)은 3일 식목일을 맞아 김계성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 야외식물원 앞에서 남산의 상징인 소나무를 심고 가꾸는 행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소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지난해 심은 60그루의 소나무와 주변에 있는 500여 그루의 소나무에 비료와 물을 주는 등 남산 소나무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우리은행 임직원들은 무럭무럭 자라는 소나무들을 보며 거친 풍상을 이겨낸 소나무의 기상을 배워 글로벌 은행과 당당히 경쟁하는 ‘우리나라 대표은행’으로 키워내자는 의지를 다졌다.

우리은행은 지난 94년 서울시로부터 ‘남산 1社 1山 가꾸기’ 지정은행으로 선정된 이후 식목행사와 육림행사, 자연보호행사 등 남산 가꾸기와 환경보호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찾아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환경보호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우리은행 김계성 부행장은 “1社1山 가꾸기 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우리은행이 앞장서서 식목행사와 자연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고객과 시민들이 우리은행에서 느끼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남산에서도 느끼는 한편 우리 민족의 표상과도 같은 소나무의 기상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wooribank.com

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대리 박준태 2002-3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