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으로 이웃간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고 인천의 감동적인 '볼거리 생활문화 공간'조성을 통해 인천사랑 운동의 장이 될 '인천시민 행복한 나눔장터'를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개장할 예정이다.

인천YWCA가 주관이 돼 추진하는 나눔장터는 올해 4월 12일 인천버스터미널 건너편 인천중앙공원에서 시작하여 둘째·넷째주 토요일 총 10회 개장한다. 하절기(7, 8월)는 개장하지 않는다.

개장시간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며 시민 가족 동호회 유치원 초·중·고생 비상업적 일반단체가 참여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예약신청과 행사당일 선착순으로 현지접수를 받는다. 예약신청은 나눔장터 홈페이지(www.happynaum.com), 운영단체 홈페이지 또는 시 군·구 관련부서를 통해 할 수 있다.

나눔장터는 환경과 경제를 살리는 자원 순환사회 형성에 기여하며 시민환경교육 및 어린이와 학생들의 학습의 장으로 효과가 기대된다.

또 자발적으로 판매수익금의 10%는 기증을 함으로써 소액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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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폐기물자원과 재활용담당 박흥복 032-440-3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