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우리도에는 바지락 양식장이 182건에 1,082ha가 개발되어 년간 약 바지락 종패가 3,000여톤이 필요하나 도내에서 생산되는 바지락 종패는 500여톤 정도에 불가하여 인근 충남, 전남 등지에서 바지락 종패를 구입하여 양식하여왔다.

이에 따라 바지락 종패 가격 상승과 종패 부족으로 바지락 양식어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07년도 12월에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바지락종패 이식 승인 결정으로 중국으로부터 ’07년도에 300톤을 수입 입식하였고, ‘08년도 4. 30일까지 추가로 1,000톤을 입식할 계획에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당초 패류 살포식 양식은 개방된 환경 내에서 질병확산 등을 우려하여 이식 승인을 불허할 원칙 이였으나 바지락 국내 종패수급 사정을 검토하여 승인을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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