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주)코젠바이오텍과 공동으로 소 브루셀라병의 신속진단법을 개발, 2008년 3.21일 특허를 출원하였다.

이번 특허는 양 기관이 2007년 4.1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개발에 착수한지 1년만의 성과로 현재 사용되는 유 전자검사(PCR)법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신기술로 평가 되고 있다.

“실시간 PCR을 이용한 브루셀라속 균주의 검출방법” 이라는 신속진단기술은 기존의 검사법이 4 - 6시간 소요되는데 반해 진단시간을 2시간으로 단축시키고 진단의 정확도를 대폭 향상 시킨 국내최초의 첨단유전자 진단기술이다.

경북가축위생시험소는 본 특허가 소 브루셀라병의 진단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양축농가의 간접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상 용화까지 가능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소 브루셀라병은 제2종 가축법정전염병으로 유산 및 사산, 불임이 특징적이며 후산정체, 고환염, 관절염 증상을 나타내고, 사람에도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중요시되는 질병이며 사람에서는 불규칙한 발열, 오한, 쇠약, 불안, 체중감소 등의 증상을 나타 낼 수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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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가축위생사업소 가축방역과 담당자 김영환 053-326-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