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제63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2008. 4. 3(목) 해돋이공원과 미추홀공원에서 비료주기 등의 식목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행사에는 송도국제도시내 꽃과 나무 50여종 등 612천본이 관리되고 있는 2개 공원(면적 6,800㎡)에 비료 작업이 실시되었다. 경제자유구역청 직원 150여명과 시민단체인 송도공원사랑모임 및 기업체인 인천종합에너지(주) 등의 직원 등도 행사에 참여하여 따스한 봄 분위기를 자아냈다.

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앞으로 송도국제도시의 생태도시 조성을 위하여 입주기업약 30개소 공개공지에 있는 수목을 관리할 방안이다. 이를 위하여 비료주기를 희망하는 업체의 신청을 받아 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매년 3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2주간에 걸쳐 나무가꾸기 중점기간을 정하여 지속적으로 이러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송도국제도시는 지난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근린공원이 8개소가 개방되어 평소에도 많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산책 등을 즐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fez.go.kr

연락처

인천경제청 도시관리과 배창호 032-453-7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