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대구지부학회와 4월 4일 오전 10시 대구시민회관 소강당에서 학회 회원 및 정신보건관련 기관과 시설의 이용자, 종사자,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과「정신건강과 가정폭력,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신건강 강연회를 개최한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4월 4일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지난 1997년부터 정하여 기념하고 있으며, 대구시도 대구지부학회와 함께 시민들에게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해소와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이 행사는 해마다 정신의료기관을 비롯하여 각 구·군 보건소, 정신보건센터, 정신질환자사회복귀시설, 알코올상담센터와 더불어 건강강좌, 문화행사 등을 함께하여 시민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정신장애에 대한 인식을 달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왔다.

또 정신장애우들에게는 재활과 사회복귀에 대한 의지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이날 기념식 후 오후 2시부터는 지하철 중앙로역 대현프리몰 분수대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심리검사와 함께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정신건강의 달인 4월 한 달간은 각 기관·단체별로 60여회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보건위생과 과장 안문영 053-803-4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