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적십자사회비 모금 결과 당초 목표 4%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지난 1월20일부터 3월말까지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을 전개, 총 11억8325만2000원을 모금, 당초 목표(11억3100만원)보다 4% 초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전국 평균 85%보다 크게 높은 규모이다.

5개 구군별로는 중구 2억3414만원 목표에 2억3060만8000원(98%), 남구 4억895만원 목표에 4억2225만9000원(103%), 동구 1억7086만원 목표에 1억7915만3000원(105%), 북구 1억3331만원 목표에 1억5966만7000원(120%), 울주군 1억8374만원 목표에 1억9156만5000원(104%)의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최천희 사무국장은 “적십자회비 모금에 참여하여 주신 울산광역시와 110만 울산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한 분 한 분의 정성어린 마음을 잊지 않고 그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2008년에는 수혜자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봉사활동,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봉사서비스, 전문봉사원 양성을 위한 역량강화, 특성화·차별화된 RCY 활동 등 4개의 중점사업을 강화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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