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8년 4월 4일 “국내에서 허가·신고된 의약품의 제형의 현황”을 발표하였다.

의약품의 제형은 품목허가(신고) 신청시 민원서식기의 신청서식을 통해 대분류/중분류/소분류로 구분하여 신청토록 하고 있다.

의약품의 제형의 구분은 190개의 소분류로 구분되며, 정제의 경우에는 나정, 필름코팅정, 당의정, 다층정, 서방정, 서방성 필름코팅정, 서방성 당의정, 서방성 다층정, 장용정, 장용성 필름코팅정, 장용성 당의정, 장용성 필름코팅당의정으로 구분된다고 설명하였다.

주요한 대분류 제형별로 허가·신고된 품목수는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 정제 : 12,885개, 캡슐제 : 5,825, 트로키제 : 33개, 환제 : 949개
- 시럽제 : 893개, 액제 : 1,632개
- 주사제 : 6,496개, 카타플라스마제 : 190개, 첩부제 : 196개
- 연고제 : 407개, 크림제 : 905개, 겔제 : 318개
- 안과용제 : 698개, 좌제 : 56개

소분류 제형별로 허가(신고)된 품목수, 제형종류와 제형에 대한 설명자료는 http://labelinfo.kfda.go.kr의 자료실에서 찾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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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책과 (02)3156-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