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농장은 15만수의 산란계를 사육하는 농가이며 주변 500m 이내에 7농장에서 308천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밀집지역으로 우리도 경계지역과는 28Km거리에 위치한 가까운 지역이다.
※ 10km이내 닭, 오리 사육현황 : 265농가 3,570천수
이에 따라 우리도에서는 "AI 방역실시요령" 및 “국가위기대응메뉴얼”에 따라 『주의단계』의 위기경보를 발령하고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 특별방역 조치를 다음과 같이 추진하기로 하였다.
▲ 기 운영중인 가축방역상황실 24시까지 연장 근무 운영
▲ 전북 도 경계지역 도로 차단방역 : 7개소(논산,금산,부여,서천)
▲ 예찰책임 담당공무원 지정, 도내 전 양계농가 긴급 전화예찰
▲ 유입방지를 위한「소독 중심의 특별 방역」: 1일 1회 이상
- 소독시설 미비, 소독미실시 농가는 강력한 행정 처분 등 조치
▲ 기관 · 단체별 조치사항 임무 부여로 유입방지대책 추진
▲ 과거 발생지역 및 취약 · 역학관련 농가 순회 소독 실시
▲ 농가간 모임, 방문자제 및 외국인 근로자 농장 방역관리 철저
아울러, 조류인플루엔자의 우리도 유입방지를 위해서는 농가별로 축사소독을 매일 실시함은 물론 차량 소독시설과 발판 소독조를 반드시 설치·운영하고, 매일 가축을 세심히 관찰하여 의심증상이 보이면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발생지역내 닭과 계란은 이동 제한과 폐기 처분되어 시중에 전혀 유통될 수 없으며 바이러스는 75℃에서 5분간 열처리시 사멸되어 우리 식생활 습관상 익혀서 먹기 때문에 감염의 우려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 과거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
○ ‘03. 12/’04. 2월 : 천안, 아산에서 6건 발생
- 살처분 매몰 : 149농가 1,400천마리 , 306억원 손실
○ ‘06. 11/’07. 3월 : 천안, 아산에서 3건이 발생
- 살처분 매몰 : 163농가 1,106천마리, 120억원 손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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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축산과 가축방역담당 신용욱 042-251-2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