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SH공사는 용산철도창 부지와 서부이촌동 지역을 통합개발하여 국제업무기능을 갖춘 서울의 부도심 및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수변도시를 조성하고자 서울시에서 추진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사업 개발에 참여를 위하여 한국철도공사와 『용산권역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주식 양도·양수계약』을 체결하고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 지분의 4.9%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사업은 서울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한강르네상스, 경제문화도시 마케팅, 도시균형발전 프로젝트 등 민선4기 핵심프로젝트가 실현될 수 있는 최적지이며, 총면적 566,800㎡으로 공공·민간합동 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으로 진행되고 2016년까지 개발이 이루어 진다. 이 곳에는 국제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주거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번 서울특별시SH공사의 참여로 민간사업자만의 사업시행 시에 사업성 제고를 위한 위락, 주거, 수익성 위주의 개발로 운영되는 것을 억제하고 공익성을 감안한 개발이 이루어 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서울시 시책사업과 연계하여 개발되어질 전망이다.

❍ 출자지분 :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 지분의 4.9%
❍ 출자총액 : 980만주, 490억원
- 2008. 3. 21 : 한국철도공사의 PFV지분 취득(주식 49,000주)
- 2008. 3. 22 : 주주명부등재
- 2008. 3. 24 : 신주청약(주식 9,751,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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