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참여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사업은 서울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한강르네상스, 경제문화도시 마케팅, 도시균형발전 프로젝트 등 민선4기 핵심프로젝트가 실현될 수 있는 최적지이며, 총면적 566,800㎡으로 공공·민간합동 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으로 진행되고 2016년까지 개발이 이루어 진다. 이 곳에는 국제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주거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번 서울특별시SH공사의 참여로 민간사업자만의 사업시행 시에 사업성 제고를 위한 위락, 주거, 수익성 위주의 개발로 운영되는 것을 억제하고 공익성을 감안한 개발이 이루어 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며 서울시 시책사업과 연계하여 개발되어질 전망이다.
❍ 출자지분 :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 지분의 4.9%
❍ 출자총액 : 980만주, 490억원
- 2008. 3. 21 : 한국철도공사의 PFV지분 취득(주식 49,000주)
- 2008. 3. 22 : 주주명부등재
- 2008. 3. 24 : 신주청약(주식 9,751,000주)
웹사이트: http://www.i-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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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사업총괄팀 팀장 황의필 02-3410-7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