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I 2008'전은 갤러리 아트스테이션이 마련한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과 지방 작가들과의 활발한 교류와 예술시장의 활성화 및 어린이들에게 화가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작가는 김경미, 김성대, 양운철, 전보라, 김온환, 강승용, 안혜현, 이정태, 김소영, 전예원, 정인석, 배윤환 등 12명이며 이들 중 평면회화 김경미작가 등 4명이 어린이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GORI 전에 참여하는 작가 12명은, 화가의 꿈을 키우고 있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미술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질 높은 미술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작품 한두 점을 기증할 예정이다.
※ 지하철로 가는 GORI작가 아트스쿨
- 일 시 : 2008. 4. 4(금)~ 4. 18(금) 월,화 휴관
- 장 소 : 7호선 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시 어린이 예술마당
- 구 성 : “지하철로 가는 GORI작가 아트스쿨 ”은 어린이들이 GORI전을 관람한
후, 직접적인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작업의도 및 작업방법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현대미술의 새로운 재료에 대한 탐색과 기법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직, 간접적으로 이해 하는 미술체험 행사이다.
2008. 4. 4 ~ 4. 18 체험행사 진행 (소요시간 80분) 체험비 10,000원
- 10시 : 타임캡슐
- 1시 : 찌이익 오르고 내리며 보이는 세상
- 3시 : 알록달록 나만의 가방
- 5시 : 푸르른 자기
작가와의 만남 시간(오후 2시)
A. 4월 4일 : 찌이익, 오르고 내리며 보이는 세상 (평면회화 - 김경미 작가)
B. 4월 5일 : 푸르른 자기(도자공예 - 안혜현 작가) - 식목일EVENT
C. 4월 6일 : 알록달록 나만의 가방(염색공예 - 강승용 작가)
D. 4월12일 : 반짝반짝, 타임캡슐(입체회화 - 정인석 작가)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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