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08.4.3.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왕진호)은 관내 식품제조업체 품질관리자를 대상으로 『제3회 자가품질검사 정보교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교류회는 이 지역 50개 식품제조업체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이물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유해물질 관리, 기생충 검사방법, 관련 법규 개정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이를 통해 식품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교류회는 ‘07.5월 광주식약청이 업체의 품질검사 지원을 위해 발족 하였으며, 현재 광주, 전남북 65개 식품제조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150명의 회원이 음료, 제빵, 김치·절임, 기타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광주식약청에서 주최하는 교류회 및 실험실습교육 등에 활발히 참석하고 있으며, 메일을 통한 최신 정보와 기술애로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다.

광주식약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회 개최로 이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품질관리능력 향상 및 식품 안전성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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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과 (062)602-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