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플러스 분당 정자역점에서 개최되는 ‘피자헛 리마리오 더듬이 춤 경연대회’는 피자헛의 업그레이드 레스토랑인 ‘피자헛 플러스’를 방문하여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열게 되었다.
한국피자헛은 2003년 9월 피자헛의 업그레이드된 레스토랑 피자헛 플러스(Pizza Hut Plus)를 열어 2005년 1월 현재 대학로, 쌍문, 서울역,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일산 주엽역, 학동사거리, 양재점, 석촌역, 분당정자역 등 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피자헛 플러스는 지난 20년간 한국 외식시장의 리더로서 피자헛이 가진 탄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였으며, 계속해서 세련되어지는 한국 고객들의 선호도에 발맞춰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 누구나 가장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 되기 위한 한국피자헛의 끊임없는 노력의 일환이다.
‘피자, 그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피자헛 플러스는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기존 50여 종의 피자 외에 까다로운 미식가를 위한 이국적인 토핑을 부드럽고 담백한 빵에 얹은 고메이 피자를 비롯해 주문 즉시 오픈 주방에서 조리하는 프리미엄 파스타와 리조또, 더욱 다양하고 신선해진 샐러드, 주요리에 앞서 입맛을 돋구워주는 애피타이저 등 40여 가지의 새로운 메뉴와 고급 디저트와 와인 등 보다 다양화된 메뉴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피자헛 플러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 의하면 약 70%에 이르는 고객들이 “피자헛 플러스의 다양해진 메뉴, 강화된 서비스, 더 좋아진 분위기에 만족하고 다시 방문하고 싶다”라는 응답을 했다. 이처럼 피자헛 플러스는 지난 2년간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뿐만 아니라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식사를 하고 싶은 가족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한국피자헛 개요
1985년 이태원 1호점 오픈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진화된 피자 문화를 도입한 한국피자헛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딜리버리 서비스 도입, 혁신적인 엣지 피자 개발, 핫파우치 배달 시스템 도입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국내 피자 시장의 기준을 정립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pizzahut.co.kr
연락처
뉴스커뮤니케이션스 정유진 02-319-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