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이 음료수 캔, 이 음료수 캔은 어떻게 발명됐고, 어떤 방식으로 재활용 될까? 금속캔에 대한 많은 것을 보여주는 ‘캐니 빌리지’를 찾아가봤다.

한국금속캔자원협회와 회원기업이 설립한 어린이 환경 전시관 캐니 빌리지는 오염된 지구 환경을 위한 금속캔자원 재활용의 필요성을 체험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전시관이다

캐니 빌리지의 ‘캐니’는 이 체험관의 소재인 ‘캔’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캐릭터화 한 것인데, ‘캐니(canny)’는 검소하고 알뜰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캔을 재활용해 얻어지는 경제적 효과를 말하기도 한다.

1층 ‘캐니광장’에는 영상실이 마련돼, 쓰레기로 인해 오염된 지구의 영상을 보여준다. 또, 어린이 환경 도서실이 준비돼 있어, 환경과 재활용에 대한 도서 자료를 찾아 볼 수 있다.

2층 ‘캐니의 생활’에서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캔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생산되는지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캔에 대한 많은 것을 알아볼 수 있다.

3층 ‘캐니의 정보’에서는 캔을 올바르게 소비하는 방법에 대해 살피고, 우리가 분리 수거한 캔이 어떻게 재활용되는지 알아본다. 캔의 탄생과 역사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다.

나폴레옹의 고민으로부터 탄생된 캔은 이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훌륭한 음식물 보존용기다. 그리고 편리한 이 금속 캔은 재활용이 가능해 알루미늄 캔 1개를 재활용하면 백열 전구를 27시간 사용 할 수 있는 전기를 절약한다고 한다.

금속 캔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 볼 수 있는 캐니빌리지를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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