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달라진 시정설명회를 통해 찾아가는 시정, 열린시정 으로 현장방문 및 주민과의 간담회를 갖고 부산이 바뀌어 가고 있는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허심탄회한 지역주민과의 대화로 부산을 성숙한 세계도시 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허 시장은 정월 대보름인 내일(2.23) 오후 1시 40분 해운대구청을 방문하여 먼저 민원실을 방문 민원업무차 방문하는 시민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민 원담당 공무원 격려한 후 구의회 의장 방문, 기자실 방문 환담한 후 구청장실에서 지역현안 사항을 청취받게 된다.

이어서 해운대구구 회의실에서 구청장과 시·구의원, 주민대표 등 150명이 참 석 가운데 ‘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져 지역주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게 되며 간담회후 해운대경찰서를 방문 경찰공무원을 격려 위로할 예정이다.

또한 해운대구의 주요 사업현장을 직접방문한 후 오후 4시 30분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등에서 갖는 ‘해운대 달맞이·온천축제’에 참석하여 민족고유 의 행사에 직접 참가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날 갖는 ‘해운대 달맞이·온천축제’는 온천제, 길놀이, 월령기원제, 달집 태우기 ,전통국악공연, 풍물놀이, 민속놀이 체험등 등이 개최되며 주요 내용을 보면

오전 10시부터 (사)부산민속연보조회 주관으로 연날리기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11시부터 오후3시까지는 민속놀이 체험과 동별 민속경연대회가, 12시 30분에는 제35회 국제부산연날리기대회 개회식이, 2시부터 4시까지는 달집노래방이 개최되고, 오후 4시 20분부터는 해운대 해수욕장 무대에서는 기관·단체장,시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달맞이·온천축제 기념식과 성화대 점화식을 갖는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의 인사말을 비롯하여 곽경택 감독의 영화 태풍 출연자인 이정재, 장동건, 초대가수 현철,김부자 등의 축하공연이 있고, 저녁 9시 30분까지 월령기원제, 해운대달맞이 전설무용극, 성화채화, 촛불기원제, 달집태우기, 농악공연,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또한 해운대구청앞 온천 상징비에서는 온천제 무용극(15:30~15:40)이, 3시 40분부터 4시 20분까지는 구청앞→구.보건소→해운대전화국→해운대역→세이브존→부산은행→국민은행→메리어트호텔→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길놀이 및 지신밟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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