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하나만으로 스타일이 사는 그녀들...채연과 정려원의 매력비교
올 봄에는 레드, 블루, 오렌지, 옐로 등 강렬하고 다양한 원색의 화려한 디자인이 유행 컬러로 떠오르고 있다. 평소에 입던 블랙, 그레이 컬러 등 무채색 의상에 컬러풀한 모자를 매치하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모자는 패션의 일부가 아니라 패션의 완성이다. 옷 잘 입는다고 소문난 스타들의 코디법에도 모자는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다.
스타일 에디터 피현정씨는 “채연이 심플하면서 발랄한 옷차림에 포인트가 되는 컬러풀한 모자를 소품으로 코디하면서 실용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도발적인 스타일을 평소 잘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정려원은 심플하고 편안한 옷차림에 역시 포인트가 되는 모자를 매치해서 전형적인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인다.
피현정씨는 “일반인들도 모자같이 저렴한 소품 하나로 유행 대열에 동참할 수 있으며, 편안한 일상복에 포인트가 되는 악세서리나 모자 같은 소품을 코디하면 충분히 채연과 정려원 같은 스타일리쉬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언제 다시 꺼내 입을 수 있을지 모르는 화려하고 컬러풀한 스타일이 유행할 때에는 옷 보다는 모자 같은 소품으로 코디를 마무리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연락처
홍보대행 유미선실장 019-9154-6015, 3453-4431,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