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남부 도시명칭공모 성황
대전시는 공모접수결과 인터넷 접수 938건, 우편접수 62건 등 1,000건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도시명칭 선정위원회’의 심사에 착수해 이달 말 최종 도시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접수된 도시명칭을 사전 분석한 결과 한밭○○이 48건으로 가장 많았고 갑천○○ 33건이 뒤를 이었으며 가온○○, 도안○○, 서남부○○ 등도 많았다.
대전시는 선정 심사에서 서남부권의 신화나 전설 등 역사적 의미와 상생협력의 도시균형발전의 의미를 담고 있고, 친근감이 있어 누구나 기억하기 좋고 부르기 쉬운 대중성 있는 이름을 선정한다는 방침으로 최종 선정된 명칭은 국토해양부와 협의를 거쳐 공식명칭으로 사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선정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 1개 작품에 500만원, 우수 1개 작품에 200만원, 가작 1개 작품에 10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달 말 서남부 신도시 명칭이 확정되면 타 신도시와의 차별화와 이미지 브랜드에 활용돼 앞으로 분양시장에서도 긍정적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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