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문화유산 중 하나인 전통 건조물의 기와지붕과 사람人자를 형상화하여 문화재청의 고유한 업무를 상징하는 CI를 2008년 4월 7일 발표하였다.

CI의 심벌은 지붕이 갖고 있는 기능 중 보호라는 속성으로서 문화유산의 보호ㆍ보존이라는 문화재청의 역할을 나타내며, 색깔은 역시 전통기와의 고유한 컬러인 암청색으로 표현하여 우리가 보전해야 할 수려한 자연경관을 상징하고, 붓으로 그려진 힘찬 터치는 한국 고유 전통의 멋을 살리고자 제작 된 것이다.

한글로고타입은 기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도록 조선후기 한글편지의 서식을 모은 책인 목판본「언간독」에서 집자한 것이다.

앞으로 문화재청에서는 각종 행정서식, 표창장, 현판 등과 온라인에서 홈페이지, 각종 포털 사이트 내 문화재청 소개란의 CI에 활용 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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