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선릉관리소(소장 김용희)는 최근 관람로 및 환경정비를 마치고, 도심의 바다 속에 한 폭의 섬처럼 녹지 공간을 형성하고 있는 선릉에서 봄의 전령사인 봄꽃들을 만끽할 수 있도록 관람객들에게 봄의 문을 활짝 열었다.

선릉 정문에서 시작된 봄꽃들은 3,400m의 관람로를 따라 펼쳐져 있어, 가족·연인 간에 왕릉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선릉의 봄꽃 사진을 선릉관리소홈페이지(http://seonjeong.cha.go.kr)

참여공간 내 솜씨자랑에 연락처를 기재한 후 올리면 우수작 20점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1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선릉 봄꽃사진 솜씨자랑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5월초 선릉관리소홈페이지를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겨우내 쌓였던 스트레스를 봄바람 타고 왕릉으로 나들이 온 봄꽃으로 날려보자.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선릉관리소 02-568-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