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비자 교육 대상은 소비자문제 취약계층인 초등학생 (14회 583명), 중학생 (15회 2,620명), 고등학생 (7회 6,215명), 노인 (11회 1,085명), 주부 (3회 250명)등 총 50회 10,753명에게 소비자교육을 실시하고, 시에서 발간한 대상별 각종 교육자료를 제공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소비자관련 법률 및 피해유형, 방문판매·전자상거래·전화권유판매 등 특수판매 피해사례, 청소년의 건전한 소비문화교육(인터넷, 이동통신), 건강식품 등 허위과장 광고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한편 올해 소비자교육 대상 인원이 작년(총 48회, 15,072명)에 비해 다소 감소한 이유는 청소년 소비자 교육의 질적 강화를 위해 학급단위 소규모 선택교육을 추진하기 때문이다.
대구시는 소비자교육을 하는 소비자교육 강사 능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4월 30일(월) 오후 1시부터 한국방송광고공사 대구지사(수성구 소재)에서 소비자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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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경제정책팀 생활경제담당 박기환 053-803-3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