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식경제부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연구·토의하기 위하여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지역경제활성화 포럼”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함.

4.7(월) 지식경제부 회의실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서 참석자들은 세계화, 지식기반시대의 가속화로 지역의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로 전환되었음을 지적하며,

*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들은 2000년대 초부터 국토균형발전 정책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제고로 패러다임을 전환하였음.

글로벌차원의 “장소경쟁” 구도 하에서, 지자체 주도로 최적의 투자환경 조성을 통하여, 글로벌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함

이를 위해 지식경제부는 기존 시·도 단위 지역사업의 내실화, 지자체의 자율성 제고, 투자유치를 위한 지자체간 경쟁 유도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종합적으로 마련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임.

이번에 구성된 민·관합동 포럼은 5개 실무 작업반을 통해 과제개발 및 추진방안을 마련하고, 중간점검회의 등을 거쳐 5월초까지 종합대책 마련을 목표로 활동을 본격 전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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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이승재 지역경제총괄과장(2110-5591), 전동욱 사무관(2110-5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