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보문고가 ‘2008 보급판 문고본 도서대전’행사를 진행한다. 독자들에게 양질의 도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100여 종의 책들이 진열 판매 된다. 가격은 기존 단행본의 60% 수준.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출판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출판사와 서점이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도서는 교보문고 오프라인 전국 영업점 및 인터넷교보문고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연락처

교보문고 홍보팀 커뮤니케이션파트 진영균 02-2076-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