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4월9일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울산지역 최고령 선거인은 138세인 김기출 할머니(울주군 서생면 입암리)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 할머니는 주민등록상(1869년 11월3일생) 나이로 실제는 100세인 것으로 파악됐다.

남자 최고령 선거인은 1908년 12월30일생인 99세 조쌍용 할아버지(동구 서부동)로 나타났다.

울산지역 제18개 국회의원 선거인은 총인구 1,103,030명의 73.8%인 812,693명으로 파악됐다. 남자 410,490명, 여자 402,203명 등이다.

투개표소는 총 276개소로 중구 56개, 남구 74개, 동구 40개, 북구 42개, 울주군 64개소 등이다.

한편 박맹우 울산시장은 9일 오전 9시 삼신초등학교에 설치된 삼산동 제3투표소에서 부인 신현주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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