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보건소는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을 태아의 단계부터 관리하는 영양지원 제도로 「영양플러스 사업」을 6월부터 시행한다.

본 사업은 영양상태의 문제가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소 월 1회 이상의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고, 일정기간 동안 일정량의 특정 식품들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되는 식품으로는 대상자의 식생활에서 부족한 영양소 보충을 위해 쌀,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당근, 참치통조림, 귤/오렌지주스 등의 식품을 대상별로 처방된 패키지에 따라 공급한다.

대상자 선정기준 (모두 만족해야 함) : 임산부 및 영유아 중 영양위험요인 대상 200명
임산부·출산부 (출산 후 6개월/수유여부), 만5세 이하의 영유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최저생계비 200%보다 적은 경우
영양적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 : 신체계측, 빈혈검사, 섭취량조사

신청 및 선정
1차 전화접수 : 4월 7일 ~ 4월 18일
2차 서류 확인 및 영양 위험도 조사 : 4월 28일부터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원본, 의료보호급여증, 자동차등록증, 최근 3개월 건강보험료납입증명원)
3차 전산시스템에 입력하여 자동 선정 ⇒ 개별연락

대상자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
일 시 : 2008. 4. 11(금) 14:00
장 소 : 전주시보건소 5층 강당
대 상 :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사업 대상자 200명 정도
문 의 : 전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 230-5211, 5215, 5217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보건소 이인순 063-230-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