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케이블TV가 뉴미디어 최초로 당선자 예측조사를 시행함에 따라, 투표가 종료되는 9일 오후 6시에는 케이블TV 지역채널에서 가장 먼저 당선자 예측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의회(회장 오광성)는 케이블TV 선거방송 예측조사를 위해 지난 3월 18일 YTN과 협약을 체결하고 총선 선거 관련 자료화면을 공유하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동취재, 공동제작을 진행해 왔다. 또한 선거전날(8일)까지 한국리서치와 함께 예측조사를 실시해 각 정당 의석 수, 선거구별 후보 득표율 등의 데이터를 투표 종료와 동시에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오광성 SO협의회장은 “예측조사 데이터를 이용해 유권자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선거 개표방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cta.or.kr

연락처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홍보팀 김민정 02)398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