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이규상)는 4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1개월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청남대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청남대 관광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시행함으로써 관람객 유치 증대를 위하여 시행하는 것으로 채택된 제안은 청남대 관광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공모 제안분야는 청남대 관리·운영방법의 개선방안, 관광수입 확충 및 관광상품 개발방안, 효율적인 홍보·마케팅 방안 등 청남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이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다만, 이미 시행되고 있는 것이나, 현실적으로 적용이 불가능한 것, 제안시행으로 새로운 문제발생이 예상되는 것, 단순히 법령의 제정·개정·폐지를 요구하는 것 등은 제안에서 제외된다.

응모방법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b21.net) 또는 청남대 홈페이지(chnam.cb21.net)에 접속하여 양식을 다운받아 제안내용을 기재한 후, 전자우편(nhg9245@cb21.net) 또는 일반우편(충북 청원군 문의면 신대리 산 26-1 청남대관리사업소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을 심사하여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각 30만원, 장려상 6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상당의 청남대 무료관람권을 지급하게 된다.

청남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별장 청남대’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공모인 만큼 참신하고 실현 가능성 있는 제안들이 많이 제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남대에서는 지속적인 관람객 유치 증대를 위하여 전국 초·중·고교, 관광안내소, 노인복지회관, 영화·CF 제작사 등 20,000여개소를 대상으로 홍보안내문을 발송했으며, KBS와 MBC, SBS TV방송을 통한 홍보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특히, 4월 10일에는 관광신화를 창조한 강우현 남이섬 사장을 청남대로 초청하여 관람객 유치전략 등 성공비결의 자문을 구하고, 6월에는 관광활성화를 위한 청남대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변화하는 관광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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